불가항력일 때 하나님이복음이다


단. 6: 10절

-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불가항력일 때]

삶을 살아가다보면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을 때가 들이 닥친다.
도저히 어떻게 할수 없는 그 숨막히는 순간이 말이다.

다니엘에게도 동일한 일이 생겼다. 워낙에나 신앙 생활을 잘하다 보니, 주변에 꼭 시기질투, 음해 하려는 세력이 존재했다.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아ㅗㅇ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속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
13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번씩 기도하나이다


어찌 보면 고요할 때에 나의 신앙은 정말 제대로 가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할 것이다.
사람은 그것에 만족해 하고있고, 그 만족함이 싹터 나는 잘하고 있고,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잘 해낼수 있다는 교만함으로 번져 갈수 있기 때문이다.

What would Daniel did when he got in trouble that was signed by king?
도저히 바꿀수 없는 그 상황에서 다니엘은 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영적인 문제가 바닥을 치며 몸부릴칠 때,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와 내가 할수 없나이다,
주여 할 그 순간에

주님은 그 힘을 감당토록 힘을주십니다.

깨뜨릴수 없는 그 수많은 삶의 현장 가운데서,

When Daniel knew that the writing was signed he went his house, never stop praying for our God.

하나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너는 잠잠히 내가 하나님됨을 바라 볼찌라.
불가항력일 때가 오늘도 우리의 삶 가운데 엄습해 옵니다.

그 순간 어떻게 하십니까?
그 순간 무엇을 하십니까?



우리가 책임지는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가 기도하시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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