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



2008. 어느 가을의 하루였던거 같다.

책갈피 사이에 껴있던 이 작은 메모지가 나를 다시 가슴을 떨리게 하였다.


주님의 사역을 한다는 것은 장난하는 것이 아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무나해서도 안된다.
영적인 전쟁이다.

그 길을 가려는가? 그 길은
죽어야 사는 길이다.

세상 마귀와 대적하라. 하루하루 장난이아닌 그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하라.

당신은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가
당신은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당신은 얼마나 애뜻한 그 마음을 소유하고 있는가



*

말씀을 전할 때 자주 하는 말이다.

오늘을 살며 살아가며, 저에게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에게 이 질문은 던져두고 시작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는지
무엇이 우리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지
무엇이 우리의 눈가에 눈물을 고이게 하는지.


그 것이 예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까? .


*
오늘을 바로 서는게 중요해.


아직 한창 주님을 경험할 때이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빠져라. 그에게 미쳐라.

미쳐야 미친다.
미쳐야 이 세상을 이길수 있다.

믿음의 그 선배들처럼..
그렇게 오늘을 살라.


[확신]

말씀에 확신을 갖은자로써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21.JULY.2010] 새벽공기는차다

Let us not give up meeting together, as some are in the habit of doing,
but let us encourage on another - and all the more as you see the Day approaching.

What does mean "The day" to you?

Mold me 새벽공기는차다

Priests offer the same sacrifices day after day, but they can never take away sins,
But Jesus had offered for all time one sacrifice for sins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He has made us perfect forever, so there is no longer any sacrifice for sin.

Then he adds: "Their sins and lawless acts I will remember no more"

-

Jesus' work is complete, but we try to conjure up our own redemption. Perhaps we believe that our working hard, sacrificing money or time, etc., can somehow win the heart of God. Accept His sacrifice for you and rest in that.

When you hear the Holy Spirit's promptings, do not harden your heart or grieve Him. Be sensitive to His voice and soften your heart so that He would be able to write His laws on it.


Lord, thank you for your work on  the cross. Thank you that your work is complete and that there is nothing more I can do to make You love me any more than You already do. Mold me into the image of Jesus Christ.


*나를 주의 형상으로 빚으소서.


[차향낭]



그윽한 사람이 되어.

1 2 3 4 5